S9      SAO TOME & PRINCIPE  

최종수정일 2003년 11월 11일

 

 CAPITAL

 상투메 (SAN TOME)

 PREFIX

 S9

 CONTINENT

 AF

 ZONE

 CQ : 36      ITU : 47

 IOTA

 Sao Tome Island (AF-023), Principe Island (AF-044)

 BEAM

 290/110

 QSL Bureau

 

 DELETED

 

     1976년 이전에는 CR5 사용.

 상투메프린시페 <San Tome and Principe>

 아프리카 중서부에 있는 나라로서 정식명칭은 상투메프린시페민주공화국(Democratic Republic of San Tome and Principe) 이다.
1975년 7월 포르투갈(CT)로부터 독립하였으며, 상투메섬과 프린시페섬으로 구성되어 있다.

 

 프린시페섬 <Principe I.>

 서(西)아프리카, 기니만(灣)에 있는 섬. 포르투갈의 해외주(海外州)였으나 1975년 상투메섬과 함께 독립하였다.

 상투메' 큰 돈을 벌다

서아프리카 나이지리아 앞바다의 섬나라인 상투메(Sao Tome)의 정식 국호는'상투메 프린시페(Principe) 공화국'. 상투메와 프린시페라는 두 섬으로 이뤄졌다.
두 섬을 합해도 제주도의 절반(9백64㎢)이고 인구는 제주도의 5분의 1인 10만명에 불과하다.

1975년 포르투갈의 식민지에서 독립하기 전 코코아 산지였다.
적도에 위치한 이곳에는 17, 18세기부터 노예 노동력을 이용한 대규모 코코아 농장이 만들어졌다.
농장주인 유럽인들은 그림 같은 저택을 짓고 살았지만 현지인의 삶은 궁핍할 수밖에 없었다.
갑자기 얻은 독립 이후 유럽인이 떠난 농장과 저택은 황폐해졌고 현지 주민의 삶은 더욱 악화했다.

하지만 지난달 세계 석유 메이저들이 참여한 탐사권 입찰은 상투메의 운명을 바꿨다.
나이지리아와 상투메 사이의 해상은 아프리카에서 가장 석유 매장 가능성이 큰 바다로 알려졌다.
상투메는 석유매장 여부를 확인하는 탐사권을 국제 경쟁에 부쳤다.

광구별 탐사권 입찰가를 모두 합하면 약 2억달러. 상투메의 4년치 정부예산과 맞먹는다.
예상 매장량은 수십억 배럴, 매장량이 확인되면 채굴권을 팔아 더욱 많은 돈을 벌 수 있다.   <2003년 11월 10일 HL1XP>

 

 서아프리카 섬나라 '상투메' 쿠테타

 서아프리카 섬나라 '상투메' 쿠테타

 서아프리카 기니만에 위치한 섬나라 상투메 프린시페에서 16일 군사 쿠데타가 일어나 정권이 전 복됐다고 AFP가 보도했다.

총과 수류탄 등으로 무장한 혁명군은 프라디크 데 메네제스 대통령이 나이지리아를 방문 중인 이 날 새벽을 틈타 쿠데타를 감행, 유혈충돌 없이 정부 청사와 국영 방송국, 공항, 중앙은행 등 주 요 시설을 장악했다. 쿠데타군 지도자인 마호르 페르난도 페레이라는 라디오 방송을 통해 자신들 이 마리아 다스 네베스 총리와 디오니시오 디아스 국회의장, 원유 문제를 책임지고 있는 조아킴 라파엘 브랑코 공공업무장관 등을 감금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들은 쿠데타 이유로 ‘사회·경제적 인 쇠락’을 꼽았지만, 진짜 속셈은 최근 발견된 해저 유전(油田)을 장악하려는 것이라고 전문가 들은 분석했다.

포르투갈의 식민지였다가 1975년 독립한 섬나라 상투메 프린시페는 인구 17만명에 연간 평균소득 이 280달러에 불과한 빈국. 그러나 최근 나이지리아와 공유하는 해안에서 11억배럴의 유전이 발 견되면서 원유개발 협상권이 누구에게 있느냐를 놓고 정치 싸움에 휘말렸다.

 

<쿠데타 난 상투메 프린시페는 어떤 나라인가>

2003년 7월 16일 혁명군이 쿠데타에 성공, 정권을 전복한 상투메 프 린시페는 서로 144km 떨어진 2개의 화산섬을 중심으로 형성된 서(西) 아프리카 기니 만의 작은 도서국이다.

전체 영토 1천㎢중 수도 상투메가 약 845㎢를 차지하며 총 140만여명의 인구중 수도 거주인구는 4만3천여명이다.

포르투갈 식민지였던 배경으로 포르투갈어가 공용어며 지난 1975년 독립을 쟁취한 뒤 1990년까지 공산당 1당 지배체제였지만 이후 다당제가 도입됐다.

그러나 1978년부터 몇차례의 쿠데타 시도가 있었을 정도로 정치적으로 불안정한 상태가 계속됐다.

세계은행 통계를 기준으로 상투메 프린시페의 지난 2000년 현재 1인당 국민소득 은 290달러에 불과하며 세계에서 1인당 부채가 많기로 손꼽히는 국가인데 40억배럴 에 달할 것으로 추산되는 석유부존량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2003년 7월 16일 HL1X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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