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DX클럽 (KDXC)

ID:
PW:
 

 

 KDXC 게시판

 

 DXCC 게시판

 

 

 KDXC 회원전용

 

 

 

 

 

 

 

 

 

 


제목: 당대최고 절세무공자의 설음...
이름: DS2AGH * http://www.parawoo.co.kr


등록일: 2004-10-19 10:28
조회수: 5314


2004년 10월 15일기경 서울 모 고등학교 " 탁 윽~~ 왜이래 하며 잠시 피하는데 또 탁~~ "
이 고등학교에는 요즘보기드문 절세무공고수가  있었다.
이 고수는 평소 절대로 본인이 무공의 고수를 감추고 살았다.

하지만 사파의(양아치파) 의 쫄따구가 고수를 자기 부하로 삼으려고 자꾸 찝쩍 거렸다.
고수는 이리 피하고 저리 피하고 사파와의 인연은 별로라고 생각 했다.
왜냐하면 이 고수의 적수는 18년전 중원을 떠나 은거중인 운부대사(금강권 최고 고수) 뿐이다.

그러나 운부대사는 좀처럼 중원에 나타나지 않은다. 그래서 이 고수는 심심한 나날을 지내고 있는데
사파의 쫄따구가 덤빈것이다.  " 야! 이거 미치겠구만 저걸 한방 날릴수도 없고" 그냥 피해 다녀야 겠다.

왜냐하면 12년전 이 절세고수가 그냥 장난으로 살짝 건딘것이 상대는 장파열, 갈비뼈 7대, 어깨뼈 조각
대퇴부 절단, 등으로 3년간 투병끝에 간신히 목슴만 건졌다..
그 이후론 이 고수는 절대로 무공을 쓰지 않는다.
다만 운부대사 만날 날만 기다리며 무공연마에 전념하고 있다...  
그러던 어느날  사파의 쫄따구 한데 급습을 당해 눈 언저리를 좀 상했다.
그 쫄따구는 또 치려고 주먹과 팔을 휘둘렀지만 경공술을 익힌 고수는 전광석화 처럼 몸을 피해 어느새
쫄따구 뒤에 서있다.. "아! 이놈 어디갔어?  
흥 도망갔군 엄청 빠르게 도망갔네" 그것도 잠시 뒤에서 고수왈 야! 너 왜 나한테 자꾸 그래? 깜짝놀란 쫄따구 야 임마 너 언제 내뒤에 숨어 있었어? 하며 또 팔을 휘 둘른다. 역시 고수는 본인의 장기라 불리우는 18나한권으로 상대의 팔과 다리를 혈도를 찍어 잠시 멈춘후

야! 나 너와 장난하기 싫어 라고 말한후 조용히 교실로 유유히 사라졌다.
그러나 그고수는 눈언저리의 뼈가 역간 다처서 2004년 10월 18일 강북의 모 병원에서 수술을 마친후
지금은 회복을 기다리며 병실 신세를 지고 있다...  하지만 병원비의 모든 비용은 그 쫄따구의 사부가
모든걸 지불함으로서 비용문제는 없지만 고수는 엄청 열 받을것이다...

왜냐? 현재 대한민국의 형사법에는 절세고수가 평민을 때렸을경우 형법에 크게 적용된다.
즉 일반인이 흉기를 들고 상대를 상해 했을때와 똑같은 법 적용을 받는다.
따라서 당대의 모든 고수들은 절대로 어딜가든 무공을 사용하지 않는다.
이것이 고수의 철칙이며 법이다.

빠른 시일내에 우리의 고수가 회복하여 운부대사와 무공겨루기를 해야 할것 이다.

위 내용은 실화를 비화하여 소설가 Aves Kang 이 쓴것 입니다.
또한 위 특정 지역과 인물은 창작된것임을 밝혀 드립니다.

Tnx DE DS2AGH Aves Kang.      
  -목록보기  
HL2KCS
재미있는 무협소설이군요. 그런데 내용이 실화를 비화?
2004-10-19
13:54:48

[삭제]
HL1IWD
흐음~
그렇게 된거군요....
2004-10-19
14:38:21

[삭제]
의견(코멘트)을 작성하실 수 없습니다. 이유: 권한이 없는 회원레벨
-목록보기  
번호 C  글쓴이 제목 등록일 조회
695
 DS2AGH
 T33C QSL 카드 도착  2 2004-09-16 5003
694
 DS2AGH
 이분들이 지금 뭘 보고계실까요?  4 2004-09-18 5058
693
 DS2AGH
 여기가 어디일까요?  4 2004-09-18 5304
692
 DS2AGH
 제 사무실에 놀러오신 K5아무개 오엠 부부  1 2004-09-18 4968
691
 DS2AGH
 마지막 그럼 여기는 어디 일까요?  1 2004-09-18 4554
690
 DS2AGH
 세부DX Convention안내 2004-09-25 6555
689
 DS2AGH
 공지사항에 있는 글을 내려놓은것임 - 2004 DX큰잔치후 문제점  4 2004-10-01 5158
688
 DS2AGH
 필리핀 세부에서온 컨벤션 초청장  3 2004-10-13 5541
 DS2AGH
 당대최고 절세무공자의 설음...  2 2004-10-19 5314
686
 DS2AGH
 세부(Cebu)DX Convention 잘 다녀왔습니다.  2 2004-11-30 5284
685
 DS2AGH
 Cebu 켄벤션 참가증  4 2004-11-30 5043
684
 DS2AGH
 촌놈들 세부 컨벤션쎈타에서  4 2004-12-01 4837
683
 DS2AGH
 NZ7X와 마누라 DS2AGH  4 2004-12-01 4488
682
 DS2AGH
 HL2/W5IQS 영구귀국 소식  4 2004-12-02 4875
681
 DS2AGH
 필리핀연맹 이쁜 사무장과 함께  8 2004-12-02 4832
680
 DS2AGH
 반가워서 한컷 2004-12-03 4759
679
 DS2AGH
 다음엔 페디션 여기로옵시다  5 2004-12-03 4832
678
 DS2AGH
 세부에 막 도착한 촌놈 5형제  4 2004-12-03 4774
677
 DS2AGH
 돈 388.86 Peso 내놔 BGV  5 2004-12-03 4758
676
 DS2AGH
 세부 컨벤션 참가중인 HL1XP  2 2004-12-04 4821
-목록보기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이전 10개]   1  ..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 45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22 Zeroboard / skin by DQ'Style